베이스라인 구축 및 진척 추적
공정표를 계획하고, 비교 기준이 될 베이스라인을 확정하고, 현장의 실제 진척을 반영한 뒤 편차를 확인하여 지연을 조기에 발견합니다.
작동 방식, 단계별로
플랫폼 전반에 걸친 4단계 - 각 단계에서 무엇을 하는지, 그리고 왜 중요한지.
공정표 작성
4D 공정표활동을 작성하고 각각의 기간을 설정한 뒤 공종이 진행되는 순서대로 연결하여 주공정선이 드러나게 합니다. 나중에 보고할 방식대로 공종, 구역, 단계별로 작업을 그룹화합니다.
이유: 공정표는 공사 완료 시기에 대한 약속입니다. 명확한 주공정선은 실제로 준공일을 미루는 지연과 여유 시간만 소모하는 지연을 구분해 줍니다.
베이스라인 확정
고급 일정첫 삽을 뜨기 전에 합의된 공정표를 베이스라인으로 저장합니다. 이후 모든 갱신은 이 고정된 사본을 기준으로 비교됩니다.
이유: 베이스라인이 없으면 지연을 비교할 기준 자체가 없습니다. 베이스라인을 확정하는 것은 계획을 공기연장 협상에서도 통하는 잣대로 바꾸는 일입니다.
실제 진척 반영
현장 시간실제 시작 및 종료일과 현장에서 등록된 시간을 기록하여 공정표가 이번 기간 작업조가 실제로 수행한 내용을 그대로 반영하게 합니다.
이유: 아무도 갱신하지 않는 공정표는 2주만 지나도 허구가 됩니다. 현장 데이터를 반영하는 것만이 예측을 정직하게 유지하고 준공일을 신뢰할 수 있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편차 확인
고급 일정갱신된 공정표를 베이스라인과 대조하여 지연과 남은 여유 시간을 확인합니다. 상세 보기에서는 각 진척 갱신에 따라 주공정선이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유: 조기에 발견한 편차는 여전히 결정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추적의 목적은 2주 지연을 지금 조치하는 것이지, 2개월 지연을 끝에 가서 기록하는 것이 아닙니다.